기록 · 산책

이름 건 산책 취향모임

모집중

내가 좋아하는 것, 오래 눈여겨본 것에 이름을 걸고 동네를 걷는 6개의 모임입니다. 잡초, 벤치, 가로수, 골목의 가게처럼 저마다의 취향에서 출발해 산책하며 동네를 다시 발견하고, 그 시선을 이웃과 나누는 산책 도슨트로 엮어 갑니다. 한 사람의 관점이 모여 여러 개의 마을이 생겨납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