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8월 팝업

마디상회

마디상회는 공릉동에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들의 모임입니다. 공릉꿈마을협동조합과 뜻을 함께한 작가들이 모이면서 지금의 '마디상회'라는 이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. 작가들은 도자기, 뜨개·마크라메, 가죽공예, 라탄공예, 비즈·주얼리, 패브릭·인형, 서예·부채 만들기, 풀요리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마을과마디 카페 등 지역 공간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해왔고, 매달 원데이 클래스를 열어 지역 주민들과 공예를 나누는 자리를 이어왔습니다. 오랜 시간 공릉동 안에서 자기만의 방식과 속도로 물건을 만들고 나눠온 사람들입니다. 이번 이름 건 상점에서는 그 마디상회의 이름을 처음으로 돗가비마을에 걸어봅니다.

기록

현장 사진

이름을 건 팀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다면 3층에서 새 모임을 열어 보세요. 그 모임이 다음에 이 공간에 이름을 걸 수 있어요. 새 모임 열기

2026년 8월 의 기록은 여기 남아요.